'And so on..'에 해당되는 글 31

  1. 2008/12/01 茶山 관심이 가는 사람들.. (4)
  2. 2008/11/22 茶山 출장중... (4)
  3. 2008/10/26 茶山 싫어할 수 없는... (4)
  4. 2008/10/21 茶山 날씨가 제법.. (2)
  5. 2008/10/07 茶山 KOSDAQ.. (2)

관심이 가는 사람들..

And so on.. | 2008/12/01 00:20 | 茶山
요즈음 읽고 있는 책에서 참 생각보다 느끼는 바가 많다. 아니 좀더 배우는 것 같다. 여기에 등장하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 유독 눈길을 끄는 사람들.. 한번쯤 알아봐야겠다.

  • 하워드진
  • 유진 뎁스
  • 소로
  • 마크 트웨인

다들..대단한 것 같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태그 : 관심,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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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兮若冬涉川 猶兮若畏四隣 - 겨울의 냇물을 건너듯 사방이 두려운 듯, 참으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경거망동하지 말라

  1. 띠용 2008/12/01 00:23 답글수정삭제

    마크 트웨인 한 명만 알것 같아요;;

    • 茶山 2008/12/01 00:36 수정삭제

      저도 이번에 알게 되찌요.
      마크 트웨인은 매우 예외적이라, 갑자기 존경하게 되네요. 톰과 허크를 다시 만나야 할까 봅니다.

  2. wake 2008/12/01 11:54 답글수정삭제

    저도 마크 트웨인 한 명 입니다.
    어린시절 애니메이션으로 만나 그 처절한 모험들을 완파하며
    책도읽었던... 기억이불쑥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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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중...

And so on.. | 2008/11/22 19:34 | 茶山
11월달은 거의 출장이 잦다.
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기타 다른 사연 때문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중이다.
분명 업무 때문에 발생한 것이기는 하지만.. 전국을 돌아다니는게 나름 즐겁다.

  • 부산
  • 대전
  • 광주
  • 통영
  • 김해
  • 평택
  • 익산
  • 경산
  • 원주

어디든 사람이 이렇게 살고 있구나 하는 것에 나름 새롭다.

태그 : 전국,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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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兮若冬涉川 猶兮若畏四隣 - 겨울의 냇물을 건너듯 사방이 두려운 듯, 참으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경거망동하지 말라

  1. 띠용 2008/11/22 19:45 답글수정삭제

    와.. 정말 많이 다니셨네요.ㅎㅎ

    어딜가나 사람 사는곳이라는게 똑같다는것이 신기할 뿐이죠 뭐.^^

  2. wake 2008/12/01 11:54 답글수정삭제

    팀장님 화이팅!!
    by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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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할 수 없는...

And so on.. | 2008/10/26 14:29 | 茶山
김연아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한국 사람들은.. [실력 + 겸손] 을 가장 좋아한다는 점이다.
내일 있을 프리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해본다.

<쇼트 프로그램>

<프리 프로그램>

<갈라쇼>

<갈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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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띠용 2008/10/26 20:07 답글수정삭제

    앗 오늘 이거 했나보네요?^ㅇ^

  2. KONG 2008/10/28 08:38 답글수정삭제

    이블록 저블록 여기저기 김연아 동영상이네요 ㅋㅋ 배짱도 좋구 대성할 것같은 재목이죠

    • 茶山 2008/10/28 09:55 수정삭제

      글쵸.. 다만, 구설수에 오르지 않기를, 초심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좀 심한 욕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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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제법..

And so on.. | 2008/10/21 08:17 | 茶山
아침 날씨가 제법 추워졌습니다.
한낮에는 아직 제법 덥지만(?), 아침 저녁은 다닐만 합니다.

오늘은, 아침 출근버스에 기사님이 틀어준 다리 아래로 흐르는 히터 바람이 그리 싫지 않더군요. 캔커피가 생각나는 계절이랄까 ? 웬지 자판기나 인스턴트 커피보다는 바람맞으면서 마시는 캔커피와 담배 1대가 어울리는 계절입니다.

언제 눈오나..? <- 넘 조급한가....
눈이 오면 지금 프로젝트가 마무리될 것 같아서.. 별로 하는 일은 없지만, 책임이 많은지라..

한글에 무지 인상깊은 표현들이 있는데..

"옷길을 여미며..." <- 여미다.. 이런 표현 멋지지 않나요..
"지금 우리가 부여잡는 바람에 젖혀지는 옷깃처럼" <-동물원 노래 가사에 나오죠..

옷깃이 젖혀지는 옷을 입어야 하나.. 약간의 바람과..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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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띠용 2008/10/21 19:26 답글수정삭제

    아침 저녁이 참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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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

And so on.. | 2008/10/07 19:30 | 茶山
어제부터 제가 다니는 회사가 코스닥에서 거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엄혹한(?) 시국에 어쩌면 또 다른 만만치 않은 도전이고 또한 성과라고 생각되는군요.

여기까지 오는데,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땀과 그리고 경험들, 실적들, 아쉬움들, 즐거움들을 토대로 일단 여기까지는 왔네요. 그런데, 그닥 감흥이 없습니다. 물론, 제가 창업자가 아닌지라, 창업자들과는 또 다른 감정이어야 하는 것은 맞는데.. 그렇다고 너무 건조한 반응이 아닐런지.. 소소한 관심과 즐거움 정도랄까 ?

여전히 해야할 일과, 가야할 길이 많고도 멀어서인지.. 그리 긴장되지도, 그리 흥겹지도 않은 것은 어쩌면 나이 때문인가..?

암튼, 이제는 좀더 합리적이고, 전략적이고, 투명하고, 체계적이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무언가 달라지기는 달라져야 하니깐..

이제 무엇을 보고 달려야 할런지 생각해봐야 하겠네요.. 곰곰..이..

(여전히 해야할 일들은 산적해있군요.. 흐흐.. 놓아지지가 않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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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쁨 2008/10/08 17:54 답글수정삭제

    전환사체는 없으신지요?
    주식 몇장 받지는 않으셨는지요?

    • 茶山 2008/10/08 18:07 수정삭제

      주식은 조금 있지만, 묻을 생각입니다. 이걸로 돈벌 생각도 없구요. 그게 목적이지도 않았으므로.. 기둘리다보면 좋은 소식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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