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3일인가 ? 오늘이..
새해가 밝은지 얼마나 되었는지 별로 시간이 흐르지도 않은 듯 하다.
올해는 그렇게 어려울 거라고들 한다.
이미 작년부터 정치든 경제든 사회든 무엇이든 간에.. 녹록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런 와중에..
하는 짓이라는게.. 패싸움이다.

이왕 할거면 나와서 제대로 해라. 싸움판에서 하는게 좋지 않겠는가 ? 국회 기물 하나하나도, 국민의 혈세로 이루어진다. 돈 아깝고 세금 아깝다.

연말정산이나 제대로 해야 할라나..? 새해 벽두부터 입안에 욕이 맴돈다.

어째 이 정권은 무엇 하나 매끄러운게 없는것인지..? 이제쯤 알때도 되지 않았나..? 알면서도 그럴 수 밖에 없는 그 본질은 지워지지 않는 것인가 보다. 어쩔 수 없는 게지..

모든 문제를 경제로 귀속시키고자 하면서, 정작 경제는 제대러 건사하지 못하는 것은, 결국 자신들의 자충수일 뿐이다. 사회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다양해지고, 변화무쌍해지는 데, 이 정권의 정책 결정권자들은 단선적으로 사고할 뿐이니.. 앞이 캄캄할 뿐이다.

일 못하고 입만 산 사람들에 다름 아니다. 혀가 찰 노릇이다.
시무식도 아직 안했는데, 2009년이 걱정될 뿐이다.

흐~




태그 : 2009,국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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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兮若冬涉川 猶兮若畏四隣 - 겨울의 냇물을 건너듯 사방이 두려운 듯, 참으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경거망동하지 말라

  1. 띠용 2009/01/03 21:23 답글수정삭제

    에효.. 답답할 따름입니다-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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