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기대된다. 각 패널들의 표정과 역할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궁금증이 인다.

from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sisa/read?bbsId=D123&articleId=82

“젊은 토론, 대담한 주제선정,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토론”을 표방하며 출발한 [MBC 100분토론]이 오는 18일, 400회를 맞는다.

 

99 년 10월, ‘무엇이 언론개혁인가’를 주제로 첫 전파를 탄 [MBC 100분토론]은 ‘시민단체 낙선운동’ ‘종교인 과세논란’ ‘D-WAR' ‘광우병 파동과 촛불정국’ ‘대선 토론’ 등 우리 사회의 뜨거운 쟁점과 현안들을 정면으로 다루고, 다양한 형식적 실험을 통해 숱한 화제를 낳아 왔다.

 

‘400회 특집 방송’으로 진행될 이번 주에도 새로운 형식과 내용, 최고의 논객과 함께 ‘2008년 한국사회의 이슈’를 총 정리하는 시간을 가진다.
 
‘ 한국사회여론 연구소’에 의뢰해 실시한 ‘국민여론조사’를 바탕으로 총 120분 동안 진행될 이번 토론은 1부에서 ‘2008년 한국사회의 주요 이슈’와 ‘2008년 기분 좋은 뉴스와 화나게 한 뉴스 TOP 5’를 랭크 쇼 형식으로 진행한다.


그리고 2부에서는 19일, 당선 1년을 맞이하는 ‘이명박 정부 1년 평가와 전망’을 주제로 자유토론을 벌이게 되는데, 여론조사를 통해 선정된 ‘대한민국 최고 논객 7인’과 함께 “재밌고 열띤 토론”이 한바탕 펼쳐질 예정이다. 

 

이른바 ‘토론 드림팀’과 함께 ‘2008년 100분토론’의 대미를 장식할 400회 특집 토론은 18일 밤 11시 45분 그 화려한 막을 연다.

 

 

 

[특집 토론 패널]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前 보건복지부 장관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


 나경원 한나라당 국회의원                        신해철 대중가수, 그룹「N.EX.T」리더


                                                                       김제동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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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兮若冬涉川 猶兮若畏四隣 - 겨울의 냇물을 건너듯 사방이 두려운 듯, 참으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경거망동하지 말라

  1. 띠용 2008/12/17 20:09 답글수정삭제

    오오 패널들의 면모가 화려하네요.ㄷㄷㄷ

  2. 이나경 2008/12/19 23:49 답글수정삭제

    꺄...어제 봤어요. 진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장 터지다가도 시원하고 재미있었던 토론이었어요ㅋ 특히 잊을 수 없었던 것은....신해철..패션이....휴...ㅋㅋㅋ

    • 茶山 2008/12/21 11:04 수정삭제

      하하.. 신해철씨가 공연끝나고 바로 갔다더군요.. EBS스페이스 공감 공연후 백분토론 가야한다고 앵콜도 1곡만했다는 글을 어디선가 봤거던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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