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베타 초청을 받아서 후딱 만들기는 했는데..
쓰는 사람이야 쓰면 될테지만, 쓰게한 사람 입장에서는 무언가 기대하는 것이 있을텐데..
무엇을 기대하는지가 감감하네요.

아직은 테스터들이 많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특정한 Roadmap 을 갖고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알아서 쓰기만 하면 되는건지..

테스트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냅두면야 별로 할 일이 없겠지만서도..
어쨌거나, 나름대로 테스터이니.. 우선 생각나는 몇가지만 언급할까 합니다.

  • 아직 제공되지 않는 기능들이 많아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언제쯤 테스트가능할런지가 약간 궁금함
  • 파비콘을 자제 생산할 수 있게 한 점은 인상적임 - 따로 이미지를 만들거나 구하러 다니는 노력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찬성 한표
  • 전체적인 화면은 상당히 깔끔해보임 - 티스토리보다는 좀더 정제된 느낌, 물론 이후에 여러가지 기능이나 플러그인들이 붙으면 어쩔런지 모르지만, 현재까지는 보다 깔끔함
  • 가입자끼리의 네트워크 부분은 나름대로 인상적인데, 추후에 별도 페이지/메뉴를 구성하는 것이 어떨까 싶음. (예를 들어, 나와 관련된 네트워크, 내게 물린 네트워크에 등록된 최신글들, 추천 네트워크 등등을 잘 조합하면, 충분히 하나의 메뉴를 구성할 수 있을듯.. <- 나만 보는게 아니라 나를 보는 사람들이 같이 보는 것도 좋겠지요.)


일단은 지금까지는 이 정도..
둥지라 그런지, 일단 애정이 생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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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兮若冬涉川 猶兮若畏四隣 - 겨울의 냇물을 건너듯 사방이 두려운 듯, 참으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경거망동하지 말라

  1. 2008/07/03 10:18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 블로그얌, 텍스트큐브는 분석대상이 아니라고?

    Tracked from Explanation™ 2008/07/03 23:23

    안녕하세요 Deva(데바)입니다. 오늘 블로그얌에 딱 4개 밖에 없는 글을 올리고 제 예전 블로그(지금은 망신창이..)를 한번씩 보고 있는데 나는 433억 5981만 입니다 - 가치평가 엔조이셀 라는 글이 눈에 띄였습니다. 이 글은 자신의 가치를 평가할수있는 홈페이지를 소개하는 글이더군요(음흠..) 갑자기 생각난 블로그얌.. 지금 활동중인 텍스트큐브는 나올까 안나올까 라는 생각에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하지만 역시 아직 비공개베타라 그런지 블로그얌에서..

  3. 소프트웨어 개발의 제품 단계 분류

    Tracked from Amuze's Lifelog 2008/08/07 09:41

    통상적으로 알파(Alpha) -> 베타(Beta) -> RC -> RTM 의 단계로 나눠집니다. 1) 알파(Alpha) 버전 모든 기능이 구현되지는 않았지만 주요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초기 버전. 기능 구현이 부족하고 불안정하다. 외부에 공개하지 않으며 내부 테스트를 위한 버전.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2) 베타(Beta) 버전 초기 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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