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사람이야 쓰면 될테지만, 쓰게한 사람 입장에서는 무언가 기대하는 것이 있을텐데..
무엇을 기대하는지가 감감하네요.
아직은 테스터들이 많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특정한 Roadmap 을 갖고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알아서 쓰기만 하면 되는건지..
테스트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냅두면야 별로 할 일이 없겠지만서도..
어쨌거나, 나름대로 테스터이니.. 우선 생각나는 몇가지만 언급할까 합니다.
- 아직 제공되지 않는 기능들이 많아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언제쯤 테스트가능할런지가 약간 궁금함
- 파비콘을 자제 생산할 수 있게 한 점은 인상적임 - 따로 이미지를 만들거나 구하러 다니는 노력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찬성 한표
- 전체적인 화면은 상당히 깔끔해보임 - 티스토리보다는 좀더 정제된 느낌, 물론 이후에 여러가지 기능이나 플러그인들이 붙으면 어쩔런지 모르지만, 현재까지는 보다 깔끔함
- 가입자끼리의 네트워크 부분은 나름대로 인상적인데, 추후에 별도 페이지/메뉴를 구성하는 것이 어떨까 싶음. (예를 들어, 나와 관련된 네트워크, 내게 물린 네트워크에 등록된 최신글들, 추천 네트워크 등등을 잘 조합하면, 충분히 하나의 메뉴를 구성할 수 있을듯.. <- 나만 보는게 아니라 나를 보는 사람들이 같이 보는 것도 좋겠지요.)
일단은 지금까지는 이 정도..
새 둥지라 그런지, 일단 애정이 생기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