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결국 다시 마음을 잡고.. Klaatu의 앨범과 곡들을 별도의 경로로 확보했다. (CD를 갖고 있음 모하나, 듣고 싶을 때 듣지 못하는 이 엄혹한(?) 현실..)
오랜만에 들어도 참 좋다. 대표적인 곡 몇개 올려본다. 얼굴없는 뮤지션의 가장 오래된 선조가 바로 Klaatu 가 아니던가 ? 흔히 듣기 어려운 카나다 뮤지션이라는 점도.. 수십년이 지난 21세기에 들어도 참 그리 군내가 안난다. (내가 늙었나..?)
Klaatu - Hope, December Dream 2곡 올린다.
Klaatu -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Long Live Politzania는 짤려따..
이런, 10메가가 넘는다고 못올리는 곡들이.. 쩝.. 여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