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용 자료를 만들던, 제안서를 작성하던 기존에는 필요한 폰트들을 여러개 사용하고는 했으며, 작성된 장비가 아닐 경우, 항상 별도로 폰트를 준비해야 하는 불편함도 사실 이제는 모두 의미가 없어졌다.
(제가 작성하는 모든 글의 기본 폰트로 맑은 고딕을 사용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웹브라우져에서도 지정한 글꼴을 무시하고, Only 맑은 고딕을 적용해서 사용하는 놀라운 집착을 하고 있다.. 흐흐..)
그도 그럴 것이, 맑은 고딕의 특성이 기본적으로 어떤 Size 에서도, Plain 이던 Bold 이던, Italic 이던, 화면이던 출력물이던, 어떤 목적의 문서이던 간에 상당히 잘 어울리는 그리고 매우 미려하게 표현되지 않아 싶다.
여태까지는 그냥 이쁘다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다음 글들을 읽어보니, 그게 그냥 이뤄진게 아니라 무수히 많은 노력과 손길을 거쳐서 나온 당연한 결과물이 아닌가 싶다. 역시나 투자되는 만큼 성과도 나오나보다.
정식 다운로드는 여기서..
아쉬운 점은 아직 구글 크롬에서 맑은 고딕을 Fix 로 지정할 수 없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