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을 함께 보냈던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납니다.
1-2년에 한번씩이나 보려나..? 학교 다닐때는
거의 매일 보던 넘들인데..
청년기를 같이 했다는 것은, 그만큼 추억할 것도 많다는 것일텐데..
웬일인지 술 마신 기억밖에.. 흐흐..
그래서
오늘도 멀리서 온 친구들과 기쁘게 한 잔 제낄랍니다... 흐흐..
몰 마시지..?? 음.. 추천하실 분..?

與兮若冬涉川 猶兮若畏四隣 - 겨울의 냇물을 건너듯 사방이 두려운 듯, 참으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경거망동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