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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뮤 2008/07/25 13:50 답글수정삭제저도 펜하고 노트 욕심이 많아요. 요새는 손글씨보다 타자 치는일이 더 많아서 펜을 쓰는일이 거의 없어 종류별 색색의 펜을 방치하고 있네요. 한때는 블로깅할때 노트에 메모했다가 정리해서 썼는데 요샌 간단한 메모툴이 많아져서 그마저도 안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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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2008/07/25 14:32 수정삭제IT 기술의 엄청난 발전과 배포 때문에,
제 글씨는 점점 악필이 되어가고 있답니다. 흑흑..~
"만년필" 써보세요.. 간만에 써보면 글씨 하나 하나에 힘이 들어간답니다. 아무래도 신경을 쓰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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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경 2008/07/28 22:13 답글수정삭제오홋. 가격이 얼마인가요? 회사에서의 비품 신청은 언제나 빅 펜-_-정도의 단가만 허용하는지라 가능할지는 모르겠으나 좋다고 추천하시니 (팔랑) 한 번 써보고 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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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2008/07/28 22:52 수정삭제지금 다시 보니, 339군요.. 337하고 유사한데 337이 조금 더 쌉니다. 가격은 직접 언급하기는 그렇구요.. 일반 볼펜보다는 좀 비싸고, 몽블랑류보다는 훨싸구요.. 그렇지요..머
가격비교 싸이트에서 검색하셔도 되구요.. (구매하실거면, 싼데 골라서 하세요..) 그냥 사진만 우선 보실거면, http://www.penshop.co.kr 이런데서 보시면 되네요.. 부드럽기는 한데.. 수성이고, 좀 두껍게 나옵니다. 이 점을 인지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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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렀다.. 만년필.. (Lamy Studio Palladium 068)
Tracked from Buzz..............................(from 2006 to Next) 2008/08/19 08:11작년초던가요..? 만년필을 하나 샀습니다. 저렴한 놈으로.. (거의 입문용이지요..) 잉크를 넣고, 나름대로 쓰다보니 매력이 있더군요.. 만년필을 쓰면서 좀 귀찮은 면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글자 하나하나에 좀더 성의가 들어가는 듯한 매력이 제법 좋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에게 소개도 많이 해드렸고, 팀 워크샵에서 팀원들에게 선물도 하고.. 흐흐.. 제가 쓰던건, 작년에 팀원에게 선물로 주었더랬지요. 고심고심하다가, 이번에는 좀더 고급사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