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회사에서 후배들에게 발표한 자료입니다.
어설프지만, 저 나름대로의 일하는 방법과 태도에
대해서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것들을 정리해봤지요.
하고 나서도 역시나 부족한
것들이 많으나, 그렇더라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기에..
결국 일은 해야 하는 것이고, 그로 인한 성과를 개인과 조직이 적절히 나누는 것이며, 그런 과정과 절차를 통해서 개인 그리고 조직이 성장한다는 측면으로 해석했다고나 할까요..?
이런 자료를
만들고, 발표하는 몇 가지 이유 가운데, 중요한 것은 결국 내가 후배들에게
대놓고 얘기할 정도로의 사람이 되야 한다는 다짐이고, 반성이라고 해야지요. 떠들었으니 뒷감당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