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兮若冬涉川 猶兮若畏四隣 - 겨울의 냇물을 건너듯 사방이 두려운 듯, 참으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경거망동하지 말라
공감합니다. 보면서 웃고는 있지만 한편으로 씁쓸하군요..
언제까지일지가 궁금할 뿐입니다. 마감이 빨리 오기를..
겨울의 냇물을 건너듯 사방이 두려운 듯, 참으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경거망동하지 말라 - 與兮若冬涉川 猶兮若畏四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