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대하소설처럼 총 10권 이상의 책으로 엮여 있거나, 한국사 이야기 처럼 시대별로 이어지는 연작과는 달리, 각기 독립적인 주제인데, 다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
Management Power Program 이란 시리즈이고 총 20여권 정도 되나보다. 앞으로도 더 나올런지도 모르겠지만.. 한번쯤은 다 읽고 숙독해야 하는 내용인 것 같다. 지금 1권으로 시작하는데 과연 언제쯤 다 읽어볼 수 있을까 ? 일단 시도는 해보려고 한다...
- 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
- 동기부여의 기술
- 갈등 해결의 기술
- 코칭의 기술
- 인정과 보상의 기술
- 초보팀장이 알아야 할 모든 기술
- 팀 경영의 기술
- 핵심 인재와 일하는 기술
- 회의의 기술
- CRM의 기술
- 권한위임의 기술
- 프리젠테이션의 기술
- 리더쉽의 기술
- 팀장 생존 가이드 북
- 인재를 골라 뽑는 기술
- 팀장을 위한 프로젝트 관리 기술
- 협상을 잘하는 팀장
- 평범한 팀장이 비범한 성과를 내게 하는 성과관리의 기술
- 팀장을 위한 식스시그마의 기술
- 팀장을 위한 예산편성의 기술
-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드는 팀장의 기술
- 멀티 프로젝트를 잘하는 팀장
- 시간을 길들이는 팀장
- 팀원의 성과를 높이는 팀장
- 세일즈 불패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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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의 기술
- 문서 작성의 기술
- 자산 관리 기술
- 전략 관리 기술
- 회계 관리 기술
- 식스시그마 디자인 기술
이게 전체 목록인지는 확인이 다 안되지만.. 암튼..
사진은 하나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