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대통령 관련 기사들 가운데.. 이런 내용이 있었다.
"나는 진정성을 갖고 접근하고 노력하는데 잘 안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0906/e2009062617374893130.htm
우리도 참 답답한다. 진정성이 없는 국민들이 얼마나 될런지는 모르지만, 마찬가지 아니겠는가 ? 국민들이 수만명, 수십만명이 거리로 나설 때는 그만큼의 진정성이 없어서이겠는가 ? 답답하기는 매한가지이다. 그럼 누가 누구에게 맞추어야 할 것인가 ? 답은 자명할진데..
대통령이 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거리로 시장으로 나왔단다. 이 때문에, 이런저런 말들도 많겠지만, 그런 분들 뿐만 아니라, 대통령과 소통하기 위해 거리로 나서는 사람들과도 만나보길 말한다. 그분들 중에도 샐러리맨도 있고, 소상인도 있고, 떡볶이 파시는 분들도 있다.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라고 만나지 않거나, 무시하거나, 제외한다면.. 이는 이미 전 국민의 대통령으로서의 대표성을 상실하는 것이 아닐런지.. 앞으로도 제법 오랜 잔여 임기가 있다. 제발 이제는 좀 덜 답답했으면 한다.
다만, 큰 기대가 안되는 것은 아마도 내가 너무 부정적(?)인 것이라 생각해본다.
쩝..
"나는 진정성을 갖고 접근하고 노력하는데 잘 안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0906/e2009062617374893130.htm
우리도 참 답답한다. 진정성이 없는 국민들이 얼마나 될런지는 모르지만, 마찬가지 아니겠는가 ? 국민들이 수만명, 수십만명이 거리로 나설 때는 그만큼의 진정성이 없어서이겠는가 ? 답답하기는 매한가지이다. 그럼 누가 누구에게 맞추어야 할 것인가 ? 답은 자명할진데..
대통령이 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거리로 시장으로 나왔단다. 이 때문에, 이런저런 말들도 많겠지만, 그런 분들 뿐만 아니라, 대통령과 소통하기 위해 거리로 나서는 사람들과도 만나보길 말한다. 그분들 중에도 샐러리맨도 있고, 소상인도 있고, 떡볶이 파시는 분들도 있다.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라고 만나지 않거나, 무시하거나, 제외한다면.. 이는 이미 전 국민의 대통령으로서의 대표성을 상실하는 것이 아닐런지.. 앞으로도 제법 오랜 잔여 임기가 있다. 제발 이제는 좀 덜 답답했으면 한다.
다만, 큰 기대가 안되는 것은 아마도 내가 너무 부정적(?)인 것이라 생각해본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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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山 2009/06/29 10:38 수정삭제대화 역시도 진정성이 담보되어야 하지요.. 들으려는 노력이 담보될 때 진정한 소통이 될겁니다. 그 자리에 오르신 분이니만큼, 모르시지야 않겠지요.. 3-4살 먹은 애기도, 부모가 건성건성 대하는 것인지, 눈빛을 맟추고 들으려는 것인지를 손쉽게 알아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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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山 2009/06/29 21:11 수정삭제저도 어른이겠지요... 그러지 않을려구여.. 우리는 우리 후배한테 빚지고 있으니, 그러지 않을려고 이러는거 아닐까요.. 제발 그러지 않을려구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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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외근을 다녀오다가... 길을 걸어가는데..
문뜩 옆쪽 지하 주차장 입구에 쓰여 있는 문구가 친숙해 보였다.
늘 볼 수 있었던 건데...
사진을 찍어오지는 못해서, Flickr 에서 하나 골라봤다.
이런 글자 하나 하나가 왜 이렇게 친숙한 건지.. 흠... 세상도 사실 보기 나름인 것 같다.

문뜩 옆쪽 지하 주차장 입구에 쓰여 있는 문구가 친숙해 보였다.
늘 볼 수 있었던 건데...
사진을 찍어오지는 못해서, Flickr 에서 하나 골라봤다.
이런 글자 하나 하나가 왜 이렇게 친숙한 건지.. 흠... 세상도 사실 보기 나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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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IT 하는 사람들이 그렇듯이.. 장비에 대한 욕심은 한이 없으나..
관련 장비라는 것이 워낙 가격대가 개인에게는 부담스러운 지라.. 지름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또한, 요즈음의 장비라는 것은 성능이라는 측면보다는 디자인, 편의성, 컨셉과 같은 것이 보다 주요한 구매포인트가 되어가는 것 같다.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개인적으로 I/O 장치에 대한 욕심을 자주 부리는데 (장비 자체는 꽤나 비싸니, 주변기기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라고나 할까..?), I/O 장치들 역시 고급 모델로 갈수록 가격이 천차만별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서도.. 주로 마우스와 키보드에 대해서만큼은 거의 1-2년에 한번씩은 꼬박 지르는 것 같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도 사실은 구매한지 마우스 (1년 이내), 키보드 (2~3년 이내)에 있다.
원래는 Logitech Alto Cordless 제품을 사용중이었으나, 국내 출시전에 구매한지라 영문 키보드였고.. 이제 슬슬 질려가기도 하고, 대안을 찾다가.. 고른 상품이다. 이것보다 더 상위 상품으로 diNovo Edge가 존재하지만, 개인적으로는 Bluetooth 에 대한 신뢰도가 높지 않고, 가격이 워낙 비싸서 구매에는 한계를 가졌던 것이 사실이다.
아래 상품은 diNovo 시리즈 중의 하나로, Edge 와는 달리, Number Pad 쪽을 붙여놓았고.. (Edge 는 Number Pad 없이 Touch Panel 같은 것이 탑재되어 있다.) I/F 역시 Bluetooth 대신에 USB를 사용하고 있다. 키보드의 재질에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고, 나름 만족스럽다.
몇가지 장단점을 언급하자면..
장점
단점
젠체적인 만족도는 높다.. 아직 사용한지 오래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고, 새거니깐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제법 괜찮다.
관련 장비라는 것이 워낙 가격대가 개인에게는 부담스러운 지라.. 지름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또한, 요즈음의 장비라는 것은 성능이라는 측면보다는 디자인, 편의성, 컨셉과 같은 것이 보다 주요한 구매포인트가 되어가는 것 같다.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개인적으로 I/O 장치에 대한 욕심을 자주 부리는데 (장비 자체는 꽤나 비싸니, 주변기기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라고나 할까..?), I/O 장치들 역시 고급 모델로 갈수록 가격이 천차만별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서도.. 주로 마우스와 키보드에 대해서만큼은 거의 1-2년에 한번씩은 꼬박 지르는 것 같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도 사실은 구매한지 마우스 (1년 이내), 키보드 (2~3년 이내)에 있다.
원래는 Logitech Alto Cordless 제품을 사용중이었으나, 국내 출시전에 구매한지라 영문 키보드였고.. 이제 슬슬 질려가기도 하고, 대안을 찾다가.. 고른 상품이다. 이것보다 더 상위 상품으로 diNovo Edge가 존재하지만, 개인적으로는 Bluetooth 에 대한 신뢰도가 높지 않고, 가격이 워낙 비싸서 구매에는 한계를 가졌던 것이 사실이다.
아래 상품은 diNovo 시리즈 중의 하나로, Edge 와는 달리, Number Pad 쪽을 붙여놓았고.. (Edge 는 Number Pad 없이 Touch Panel 같은 것이 탑재되어 있다.) I/F 역시 Bluetooth 대신에 USB를 사용하고 있다. 키보드의 재질에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고, 나름 만족스럽다.
몇가지 장단점을 언급하자면..
장점
- diNovo Edge 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 (반값 정도)
- Bluetooth 대신에 USB를 채용해서, Bluetooth 를 지원하지 않는 장비에 활용가능하다.
- Number Pad 를 추가해서, 이 영역 사용량이 많은 업무들에 지원이 가능하다.
- 키감이 좋다.. 힘을 거의 안들인다.. 손톱 기른 여성들에게는 좋을 듯..
단점
- 키 배열에 차이가 없지 않다 (Insert, Delete PgUp/Down, Home/End) 익숙해지는 데 시간 약간 필요하다.
- USB 덩글이 크다. 요즈음은 작아지는 추세인데 그리 작지 않다.
- 생각보다는 약간 묵직하다. 얇지만 묵직..
- 배터리 4개 들어간다. 이런 제품들 보통 2개 들어가는데..
젠체적인 만족도는 높다.. 아직 사용한지 오래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고, 새거니깐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제법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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